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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의) 7년 만에 친정 방문.. 팬들의 놀라운 환대에 푸홀스는 ‘울컥’하고 말았다!

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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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의 알버트 푸홀스 선수가 세인트루이스 3연전을 위해 7년여만에 친정팀 카디널스의 홈 구장 부시 스타디움을 방문했습니다. 카디널스의 살아있는 레전드로 남아있는 푸홀스를 팬들이 기립박수로 맞이했다고 하는데요 감동적인 메이저리그 소식을 엠빅뉴스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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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มิ.ย.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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ความคิดเห็น 2 887
캐나다 시민권자 🇨🇦
캐나다 시민권자 🇨🇦 2 ปีที่แล้ว
“우리 생애가 조금 길어서 나중에 여기서 쌓은 추억들을 우리 손자 손녀들에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이들에게 여기 있는 아저씨들, 할아버지들 정말 최고였단다 라고 말해줄겁니다.” 푸욜스가 세인트 루이스 팬들에게 얼마나 감동받았는지 알 수 있는 인터뷰였다.
Siha
Siha ปีที่แล้ว
이 영상을 몇번이나 봤었지만 볼때마다 울컥울컥한다
킴죽데
킴죽데 3 ปีที่แล้ว
2:41
j b
j b ปีที่แล้ว
비록 현재 우리팀이 아니지만 과거 우리팀에서 전성기를 이끌어준 선수에게 모든관중이 존경심을 표현해주는 이런문화가 정말 멋지네요...선수생활중 가장 행복한순간으로 기억될수있을듯하군요
MoonSailor
내가 이래서 MLB 팀 중에 세인트루이스 제일 좋아함.... 푸홀스 몰리나 웨인라이트의 낭만과 팬들까지 너무 낭만있는 팀 ㅈㄴ 멋있음 진짜
김유성
김유성 ปีที่แล้ว
진정한 스포트맨십을 보여주는 관객분들에게 많은 칭찬과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정말 선수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되고 평생 기억할만한 경험이 될 것 같군요. 너무 감동적이여서 저도 울컥 하고 눈물을 조금 흘리게 되었네요 ㅠㅠ 앞으로 알버트 선수에게 행복을 빕니다!
배배
배배 3 ปีที่แล้ว
품격이 느껴진다라고 밖에 표현할 말이 없는것 같다.... 정말 아름다운 장면이다 진짜
강태준
강태준 ปีที่แล้ว
진짜 이런 대접 받을 선수가
누군가
누군가 ปีที่แล้ว
한 타석도 아니고 한 경기도 아니고 무려 한 시리즈 동안 모든 타석에 설때 기립박수를 하는 점을 보아 푸홀스 선수가 얼마다 대단할 선순지 알 수 있었고 다른팀을 이적한 선수를 미워하지 않고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Michael Corleone
Michael Corleone ปีที่แล้ว
감동이다
NAVY BLUE
NAVY BLUE 3 ปีที่แล้ว
선수들이 프로의식으로 팬들에게 잘하니 이런 선순환으로 멋진 장면도 만들어지고 좋은 선수들이 메쟈에 몰리는 걸 지도
덕후아저씨
덕후아저씨 3 ปีที่แล้ว
이런 팬덤 문화 한국에도 꼭 도입되고 야구건 축구건 농구건 배구건 모든 스포츠 경기의 팬덤이 이랬으면 좋겠다..
원스타
원스타 3 ปีที่แล้ว
최애선수까진 아니지만 존경받아 마땅한선수
Jake Lee
내가 커왔던 세인트루이스를 떠나서 다시 돌아왔을때 따뜻하게 환대해준 세인트루이스 팬들에게 감동할수밖에 없을듯
멍따
멍따 21 วันที่ผ่านมา
지금 카디널스에서 써내려가는 푸홀스의 대기록이 우연이 아님이 다시한번 느껴진다.. 팬들도 푸홀스도 복받았네요
김성혁
김성혁 2 ปีที่แล้ว
진짜 이런게 스포츠다 팀을 위해 헌신한 레전드를 기억해주고 응원하는 것
한이
한이 3 ปีที่แล้ว
레전설 푸홀스. 그를 맞이하는 친정팀 팬들.... 그리고 그라운드에서 적이지만... 그를 배려해준 몰리나까지 정말 모두가 레전드인것 같네요. 자신의 심장과 같은 선수가 떠났을때를 생각하면 미울법도 하지만 그런 모습이 전혀 없고 시리즈 내내 상대가된 자신들의 레전드를 위해 박수쳐주고 맞이해주는.... 내가 푸홀스였으면 경기 못했을 정도로 울었을것 같은데 ...
뗭뗭tv
뗭뗭tv ปีที่แล้ว
선수들이 팬을 대하는 서비스정신이 대단하니 팬들도 선수를 대하는 자세가 이렇게 대단한것같다. 우리나라 일부 스포츠 선수들 본받았으면 좋겠다.
김윤재
김윤재 3 ปีที่แล้ว
세인트루이스에서 무려 11년간뛰엇던 세인트루이스의 레전드! 당연히 기립박수는 나올줄알앗는데
Drunksister Park
Drunksister Park 2 ปีที่แล้ว
스포츠 뉴스 보면서 눈물 날뻔한 건 몇 없었는데... 푸홀스는 항상 심장에 이날을 새겨 놨을듯...
ต่อไป
When Sports Stars Meet Fans
3:45
มุมมอง 10 000 000
Most Emotional & Beautiful Moments in Football
8:20